'굿모닝FM' 치타, 스타일 변신 이유 "심경 변화 NO"
2020. 09.01(화) 09:48
치타
치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굿모닝FM' 가수 치타가 스타일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는 여름 휴가를 떠는 DJ 장성규 대신 가수 이석훈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치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석훈은 치타에게 달라진 스타일에 대해 물었다. 치타는 최근 숏컷에 진한 화장에서 긴 머리와 옅은 화장 스타일로 변화했다.

이에 치타는 "심경의 변화가 아니다. 단지 숏컷에서 롱 헤어가 됐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치타는 "메이크업은 조금씩 옅어지고 있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하고 싶어서 오랜만에 할리우드 느낌으로 립스틱도 오버해서 바르고 왔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굿모닝FM']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치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