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조지환, 19禁 토크 "장소불문 부부관계 요구"
2020. 09.01(화) 07:26
애로부부 조지환 박혜민 부부
애로부부 조지환 박혜민 부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애로부부' 개그우먼 조혜련의 동생이자 배우 조지환이 아내와 함께 부부관계에 대한 고민을 상담했다.

지난 31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서는 조지환 박혜민 부부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날 조지환의 아내 박혜민은 "남편이 에너지가 넘쳐서 부부관계를 너무 많이 요구한다"는 고민을 꺼내놓았다.

이어 조지환의 아내 박혜민은 "장소 불문하고 32시간만 되면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직업이 간호사인데 일을 하고 나서 집에 왔을 때 요구하면 너무 힘들다. 그것 때문에 사이가 안 좋아질 때가 있다"고 했다.

이를 들은 조지환은 "아내가 거절하면 남자로서 무시를 당하는 기분"이라고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이에 박혜민은 "지친 몸으로 응하는 게 좋은 게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애로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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