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범석 코로나19 확진, '루드윅' 출연 회차 취소 [공식] |
| 2020. 08.31(월) 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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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배우 서범석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뮤지컬 배우 서범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1일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이하 '루드윅') 제작사 과수원 뮤지컬 컴퍼니는 SNS를 통해 서범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서범석은 지난 16일 이후 만난 지인의 근무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하고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아 2주 간 자가격리 중이었다. 하지만 자가 격리가 끝나갈 시점에 몸 상태에 이상을 느꼈고, 코로나19 추가 검사를 진행한 끝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루드윅'은 서범석이 출연 예정이던 30일 오후 2시 공연을 취소한 상태다. 2주 간의 자가 격리를 진행해 '루드윅' 출연 배우 및 스태프와의 접촉은 없었다. 서범석은 향후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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