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핑크 비키니로 뽐낸 명품 각선미…비현실적인 비율
2020. 08.28(금) 14:16
오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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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오또맘이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오또맘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복 몸무게 56kg이다. 1kg 빠졌다. 나는 자극 좀 받으면 며칠은 독하게 관리하는 것 같다. 변덕 몸매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오또맘은 "비키니 위에 로브 가디건처럼 활용해서 입어봤다. 진짜 너무 괜찮지 않냐. 롱이라 여리여리한 게 정말 예쁘다"라며 "9월에 풀빌라 여행 갈 때 이렇게 입을 거다. 처음에는 편하고 예쁘게 랩원피스로 입고 가고, 나중에 물놀이 준비할 때는 비키니 위에 로브 가디건을 입을 거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같이 가는 우리 엄마들 기대해라. 유일한 내 남자친구의 존재는 애 엄마들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오또맘은 거울 앞에서 핑크 비키니, 로브 가디건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오또맘은 식단 관리와 운동 등으로 자신만의 몸매 관리를 공유해 73만 명 이상의 팔로우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다. 그는 5살 아이를 키우면서도 미모와 몸매를 유지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편집국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오또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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