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 차' 조수애·박서원, 결혼사진 지우고 SNS 언팔로우
2020. 08.27(목) 08:34
박서원 조수애 부부
박서원 조수애 부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박서원, JTBC 전 아나운서 조수애 부부가 서로의 SNS를 모두 언팔로우하고 함게 한 사진들을 삭제했다.

27일 조수애, 박서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서 서로 함께 찍은 사진이 모두 삭제됐다. 결혼 사진은 물론, 두 사람의 SNS 팔로우도 끊긴 상태다.

박서원 조수애는 지난 2018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고, 결혼 6개월 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결혼 당시 조수애는 입사 2년 만에 JTBC에서 퇴사했다.

이후 조수애는 SNS 과거 박서원의 이혼 전력 등을 언급하는 악플에 대한 괴로운 심경을 밝힌 바 있다. 갑작스러운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조수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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