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스' 주원이 밝힌 관전 포인트 "화려한 액션과 배우들의 열연" |
| 2020. 08.26(수) 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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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앨리스' 배우 주원이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연출 백수찬) 측은 26일 주원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앨리스'는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 SF다. 주원은 극 중 선천적 무감정증 형사 박진겸 역을 맡았다. 그는 깊이 있는 표현력과 몰입도, 거침없는 액션 등으로 박진겸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낸다. 주원은 '앨리스'에 대해 "보통 SF라고 하면 화려하고 CG가 많은 부분들을 상상하게 된다. 근데 '앨리스'는 그런 부분들도 있지만 휴먼 SF이기 때문에 새롭다. SF와 휴먼의 만남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이런 부분이 '앨리스'만의 매력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주원은 형사 역할을 맡은 만큼 다양한 액션 장면을 소화했다. 이에 대해 그는 "서점에서의 액션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규모가 굉장히 컸다. 와이어도 많이 탔어야 했기 때문에 기억난다. 본 방송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된다"라고 회상했다. 끝으로 주원은 "오랜만에 드라마로 인사드리게 됐다. 긴 시간 동안 배우, 제작진이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앨리스'를 봐주신다면 행복했던 촬영 기간이 더욱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며 예비 시청자들에게 설레는 마음을 전달했다. '앨리스'는 오는 2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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