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정아, 결혼·이혼 해명 "한 번 갔다왔습니다" |
| 2020. 08.26(수) 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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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스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비디오스타' 배우 양정아가 결혼과 이혼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 25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진행 아래 게스트 배우 김승수, 양정아, 윤해영, 최완정 등의 나이, 일상, 일, 결혼 여부에 관한 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양정아는 자신의 결혼과 이혼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MC 박소현이 "양정아 씨가 이젠 돌아온 골드미스라고 불러달라고 이야기했더라"면서 "왜 그렇게 말하셨어요?"라고 물어본 것. 이에 양정아는 "결혼을 했는데 갔다왔다. 잠깐 살다가 왔는데, 제가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고 이혼 사실을 알렸다. 이어 양정아는 "제가 골드미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 오랜만에 예능에 나왔고, 그렇게 아시는 분들을 위해 말하고 싶었다"고 해명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양정아는 지금껏 이혼 사실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그전에는 예능에 나와 제 입으로 말하기엔 준비가 안됐다. 지금은 이야기해도 괜찮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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