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싱글벙글쇼'는 신곡 발매 후 출연하는 첫 라디오, 정말 긴장돼"
2020. 08.24(월) 13:27
싱글벙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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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싱글벙글쇼'에서 가수 양준일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표준FM '싱글벙글쇼 배기성, 허일후입니다'(이하 '싱글벙글쇼')의 '뭐든지 스페셜' 코너에는 가수 양준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양준일은 신곡 발매 후 첫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싱글벙글쇼'를 선택했다. 이에 대해 그는 "신곡 발매하고 첫 라디오다. 긴장되고 흥분된다"라며 "새로운 노래를 들고 나오는 건 꿈같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양준일은 "'슈가맨'에 출연했던 가수 중 신곡을 낸 유일한 사람이다. 팬들이 음반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슈가맨'에 출연한 지 벌써 8개월이 지났다. 준비할 수 있게 만들어주셔서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양준일은 지난 19일 뉴트로 음악을 표방한 신보 '로킹 롤 어게인(Rocking Roll Again)'을 발표했다. 이번 곡은 친숙한 로큰롤 리듬으로 이루어졌다. 안무 또한 모두가 따라 할 수 있는 흥겹고 경쾌한 동작으로 완성돼 양준일의 새로운 춤이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표준 FM '싱글벙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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