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효정, 스페셜 DJ 소감 "'정희'는 분위기가 다른 것 같다" |
| 2020. 08.21(금) 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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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정희' 스페셜 DJ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오마이걸 효정, 지효가 스페셜 DJ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효정과 지효는 휴가를 떠난 김신영을 대신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에 대해 지효는 "사실 내가 라디오 DJ가 처음이다. 정말 떨린다. 효정은 경험이 있는 데 나는 전혀 없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효정은 "라디오 DJ 경험이 몇 번 있지만, '정희'는 분위기가 다른 것 같다. 김신영 언니의 스파르타로 단련된 청취자분들에게 기대 보려 한다. 선물에 대한 열정 오늘도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이야기했다. 오마이걸은 지난 4월 미니 7집 앨범 '논스톱(NONSTOP)'을 발매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타이틀곡 '살짝 설렜어'로 데뷔 6년 만에 음원 차트 올킬을 비롯해 음악방송 5관왕을 달성하며 오마이걸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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