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원, 반찬부터 비누 만들기까지 '금손 인증' |
| 2020. 08.21(금) 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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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퀴 달린 집, 하지원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하지원이 '바퀴 달린 집'에서 요리 실력을 뽐냈다. 20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경남 거제시 학동 몽돌해변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거 성동일 김희원과 함께 작품을 촬영해 친분이 두터운 하지원은 세 남자를 위한 선물을 양손 가득 들고 거제도를 찾았다. "예전에 촬영 때문에 몇 개월 동안 거제도에 있던 적이 있다"는 하지원은 거제도 명물인 톳 김밥을 사와 여진구 김희원 성동일을 감동케 했다. 또한 하지원은 요리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할머니가 직접 담그셨다는 오이지를 시작으로 자신이 직접 담가 2년 간 숙성한 매실장아찌까지 등장해 세 남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세 사람에게 어울릴 것 같은 향을 골라 수제 비누도 만들었다. 비누 안에는 웃음을 자아내는 성동일의 드라마 화면 캡처, 여진구의 단정한 프로필 사진, '바퀴 달린 집' 속 김희원의 모습을 일일이 캡처해 담아 감동을 자아냈다. 하지원은 예고편에서도 요리 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직접 만든 크림치즈에 토마토, 연어, 키위 등을 더해 즉석에서 카페 못지 않은 비주얼의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들어 낸 것. 여진구의 감탄을 불러낸 샌드위치는 어떤 맛이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바퀴 달린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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