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퀴달린집' 하지원, 나이 잊게 하는 동안美 |
| 2020. 08.20(목) 2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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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퀴 달린 집, 하지원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하지원이 '바퀴 달린 집'에 출연해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원 나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 20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경남 거제시 학동흑진주몽돌해수욕장 근처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게스트로는 하지원이 출연했다. 하지원은 성동일의 초대를 받아 '바퀴 달린 집'을 찾았다. 하지원은 집에서 싸온 소박한 반찬과 거제도의 명물인 톳 김밥을 내밀어 세 남자를 감동케 했다. 특히 여진구는 대선배 하지원의 등장에 쑥스러워 했다. 여진구는 "예전에 인터뷰에서 하지원과 연기해보고 싶다고 답한 적이 있었다"며 하지원을 롤모델로 삼았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은 나이를 잊게 하는 동안 미모와 웃음이 넘치는 리액션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성동일 김희원은 하지원 할머니가 직접 만들었다는 오이지에 물과 얼음을 넣은 오이지냉국의 맛에 푹 빠졌다. 여진구는 하지원이 직접 사진까지 넣어 만들어 온 비누 선물에 감동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바퀴 달린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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