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김희선X주원, 시간여행자들의 비밀 파고든다
2020. 08.18(화) 13:47
앨리스
앨리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앨리스' 배우 김희선과 주원이 시간여행의 비밀을 파헤친다.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연출 백수찬) 측은 18일 "시간여행이라는 소재가 극 전개의 가장 중요한 열쇠"라고 밝혔다.

'앨리스'는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 SF다. 김희선과 주원이 만나 올해 하반기 강력한 화제성을 자랑할 초특급 기대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 중 김희선과 주원은 함께 시간여행자들의 비밀을 파고든다. 김희선은 천재 물리학자 윤태이, 윤태이와 얼굴이 닮은 다른 인물 박선영을 연기한다. 주원은 선천적 무감정증 형사 박진겸 역을 맡았다.

두 배우는 막강한 존재감과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흥미로운 스토리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그간 시간여행과 다른 흥미진진한 시간여행을 그린 '앨리스'는 오는 2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희선 | 앨리스 | 주원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