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쎄히, 고경표 인증샷 논란 해명 "우리 가게서 촬영 NO" |
| 2020. 08.16(일)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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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J쎄히 고경표 논란 해명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BJ쎄히가 배우 고경표와의 인증샷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BJ쎄히는 15일 자신의 아프리카TV 계정 'BJ쎄히'를 고경표와의 인증샷 논란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방송을 통ㅎ해 BJ쎄히는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기사가 났던 그 연예인 분이 오셨다"면서 "팬심에 사진 한 번 찍어도 되냐고 했더니 바로 찍어주셨다. 사진 올려도 되냐고 했을 때 올려도 된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BJ쎄히는 "사진을 올리고 나서 저희끼리 놀러갔다. 클럽에서 놀았다. 잠도 가게에서 잤다. 근데 자고 일어나 보니까 포털 사이트에 기사가 많이 쏟아졌더라. 보니까 그 분이 우리 가게 와서 술을 먹은 거 아니냐 이렇 게 돼있었다. 원래 오려고 했던 연예인 분은 그 분이 아니다. 저랑 옛날부터 친했던 오빠가 있다. 근데 그 오빠도 안 왔다"고 논란이 된 부분에 대해 해명했다. BJ쎄히는 고경표가 자신이 일하는 술집에 방문한 사실이 없다면서 "우리 가게 CCTV 다 돌려도 된다. 당당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BJ쎄히는 고경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사진을 촬영한 위치와 시간을 공개하며 "그 분을 술집이 아닌 고깃집에서 만났다"고 해명해 논란을 불식시켰다. 앞서 BJ 쎄히가 14일 자신의 SNS에 고경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BJ쎄히는 비슷한 시간에 한 유흥주점에 있는 사진 역시 함께 올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고경표가 유흥주점에 방문한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인해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누리꾼들의 비판적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에 고경표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관계자는 15일 티브이데일리에 "고경표는 드라마 촬영 후 소속사 사무실에 들렀다. 근처에 있는 일반 술집에서 간단한 술자리가 있었고, 그 곳에서 사진 요청을 받아서 사진을 찍어준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사진을 함께 찍은 여성분과는 친분이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BJ 쎄히는 트랜스젠더로 성전환 수술을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BJ쎄히 아프리카 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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