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소리바다 어워즈' 오마이걸, 본상 영예 "멋진 음악인 될 것" |
| 2020. 08.13(목) 2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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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걸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2020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그룹 오마이걸이 본상을 수상했다. '2020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20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20 소리바다 어워즈')가 13일 저녁 열렸다. 진행은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진세연이 맡았다. 이날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은 본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뜻깊고 멋진 상을 받게 돼 기분이 좋다. 팬들 항상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 멋진 음악인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본상을 수상한 오마이걸은 '살짝 설렜어(Nonstop)' 무대를 펼쳤다. '살짝 설렜어'는 지난 4월 발매한 EP 앨범 타이틀곡으로, 리드미컬한 베이스와 에너제틱 신스 사운드가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오마이걸의 완성도 높으면서도 개성 있는 보컬이 상큼한 매력을 더한다.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국내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으로, 지난해에 이어 국내외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를 휩쓴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축제의 장을 구현한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볼거리와 쉽게 만날 수 없는 한류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황금 라인업을 구축, 한류팬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는 빈틈없는 축제를 완성할 계획이다.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정부 지침을 기준으로 철저한 예방 및 관리에 심혈을 기울일 전망이다. 공연장 방역 및 소독, 방역 물품 비치, 대기 시 거리두기, 입장 시 발열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전 좌석 띄어 앉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을 강화한다. 다양한 한류스타들이 등장하는 이번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틱톡 앱과 LG유플러스 아이돌Live 앱(모바일/IPTV)에서 온라인 생중계된다.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누구나 무료로 접속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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