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효주 측 "'서울촌놈' 출연료 전액 새생명지원센터에 기부" [공식입장] |
| 2020. 08.10(월) 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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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효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한효주가 '서울촌놈' 출연료 전액을 새생명지원센터에 기부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0일 티브이데일리에 "한효주가 '서울촌놈' 출연료 전액을 청주에 위치한 새생명기부센터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한효주는 평소에도 다양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오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강원 산불 피해 복구에 2000만 원을 기부해 피해 주민들을 도운 것은 물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환아복 지원 프로젝트에도 참여해 팬미팅 티켓 수익금 1004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3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재난구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이렇듯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기 위한 한효주의 손길이 지역 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한효주는 최근 차기작으로 '해적 : 도깨비 깃발'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적 : 도깨비 깃발'은 조선의 건국 이후 흔적도 없이 사라진 고려 왕실의 마지막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바다로 모여든 이들의 짜릿하고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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