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진, 친형 결혼식 사회→RM·제이홉·이현·이연복 '의리' |
| 2020. 08.08(토) 1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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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친형의 결혼식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방탄소년단 진이 결혼식 사회를 보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됐다. 진은 이날 자신의 친형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았다. 방탄소년단 멤버 RM, 제이홉 등이 결혼식을 찾아 축하했고, 축가는 소속사 식구인 이현이 맡았다. 또한 진과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연복 셰프의 목격담도 등장해 화제를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밝은 갈색 헤어스타일에 정장 차림으로 단정한 모습이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조각 같은 외모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진은 재치 넘치는 진행 실력으로 결혼식을 웃음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진은 입장하는 신랑 신부에게 자연스레 농담을 던지는가 하면, 축가를 준비하는 이현 옆에서 "나도 축가를 부르고 싶었는데 노래가 '거짓된 사랑(FAKE LOVE)'라 부를 수가 없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1일 새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 발매를 앞두고 있다. 또한 온라인을 통해 31일 미국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20 MTV Video Music Awards)'에 출연해 첫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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