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모친 빚투 논란 이후 첫 근황…팬 향한 남다른 애정 [TD#]
2020. 08.07(금) 15:59
한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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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한소희가 모친의 빚투 논란 이후 첫 근황을 전했다.

한소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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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데뷔 3주년 기념 케이크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숫자 3이 적힌 케이크와 한소희의 이니셜이 적힌 케이크가 담겨있다. 이는 한소희의 데뷔 3주년을 기념해 팬들이 보내준 것으로 보인다. 한소희는 두 개의 케이크를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달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부의세계 연예인 엄마 사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한소희 모친에게 곗돈 970만 원을 사기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한소희는 모친의 빚투 논란에 대해 사과했고, SNS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을 맡아 화제를 모은 한소희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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