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월 매출 4500만 원 대박 고깃집 비결은? |
| 2020. 07.30(목) 1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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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TV 생생정보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대박집 사장이 월 매출 4500만 원의 비결을 소개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에서는 '청춘시대' 코너에서는 월 4500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충북 청주시의 고깃집 사장의 비결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대박 난 집이 있다는 충북 청주로 향했다. 하지만 식당에서는 사장과 손님 사이의 묵찌빠 대결이 펼쳐지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손님은 "사장님과 묵찌빠를 해서 이기면 음료수나 볶음밥을 공짜로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고, 사장은 "처음엔 손님과 소통하기 위해 시작했는데, 손님들이 좋아하셔서 계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사장은 자신의 성공 비결 역시 묵찌빠 대결에서 진 이후에야 알려줬다. 사장은 "음식 맛도 중요하지만 손님들하고 소통하고 대화하는 게 중요하다. 손님들을 기억하는 것이 단골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사장은 코로나19로 떨어진 매출을 포장 판매를 통해 메꾸고 있었다. 사장은 "코로나 전에는 월 3000만 원 정도 매출이 나왔는데, 코로나 이후엔 45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매출이 오른 1등 공신은 포장 판매"라며 "쌈 채소, 김치, 된장찌개, 버섯, 마늘 파채, 쌈장, 소금 등을 고기와 함께 모두 포장해드리고 있다. 덤으로 1인분에 고기 50g을 더 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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