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옥, 췌장암 투병 중 사망…향년 46세 |
| 2020. 07.29(수) 1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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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옥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상옥이 췌장암 투명 중 사망했다. 향년 46세. 29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상옥은 그간 췌장암 말기로 투병 생활을 하던 중 지난 28일 세상을 떠났다. 고(故) 이상옥은 최근 모상태가 악화돼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결국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 이상옥은 생전 영화 '소원' '맨홀' '손님' '순정' '부산행' '가려진 시간' '장산범' 등 다양한 영화에 조연 및 단역으로 활약해 왔다. 빈소는 서울 혜화동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0일 정오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이상옥 프로필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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