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팔 골절로 수술…김수미 "쾌유 빌어달라" [전문]
2020. 07.29(수) 08:51
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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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개코의 아내 김수미 씨가 개코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김수미 씨는 29일 새벽 자신의 SNS를 통해 "수술이 끝나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실려 나오는 남편을 보며 그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건지 새삼 깨달았다"라며 개코의 수술 시작 및 끝을 알리는 문자가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수미 씨는 "다들 다치지 않게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요. 남편의 쾌유도 함께 빌어주세요"라고 전했다.

개코는 전날인 28일 오른팔 골절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개코와 김수미는 지난 2006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열애를 시작했으며, 2011년 결혼했다.

이하 김수미 씨 SNS 글 전문

수술이 끝나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실려나오는 남편을 보며 그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건지 새삼 깨달았어요.

다들 다치지않게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잘챙기시길 바래요. 개코의 쾌유도 함께 빌어주세요.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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