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火夜 정상 자리 유지
2020. 07.29(수) 06:59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타는 청춘'이 화요 예능 정상 자리를 유지했다.

2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전국 가구 기준 1부 6.4%, 2부 6.5%, 3부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6.1%, 7.4%, 7.4%보다 각각 상승 및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 가장 높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은영이 김국진과 24년 만에 통화를 하며 눈물을 쏟았다. 김국진은 처음엔 송은영을 기억 못하는 듯하다가 "나이가 벌써 그렇게 됐냐. 꼬마 아이가 어떻게 거길 나갔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PD수첩'은 2.9%,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2.7%, 3.5%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불타는 청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