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김청 "과거 스폰 제의받아봤다" 솔직 고백 [T-데이]
2020. 07.28(화)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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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배우 김청이 솔직한 토크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체험! 시월드 오픈 특집 시벤져스'로 꾸며져 배우 김청, 유혜리, 최수린, 곽정희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데뷔 39년 차 김청은 데뷔 당시 모습과 전성기 시절 영상을 보며 추억에 빠졌다. 이를 본 MC는 "인기가 어마어마했을 것 같다"고 했고, 김청은 "스폰 제의까지 들어왔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청은 젊은 시절 가슴 아픈 사랑에 대해 솔직히 털어놓기도 했다. 김청은 "당시 사랑했던 분이 있다. 살면서 별로 후회해본 적이 없는데 이분을 놓친 것이 후회된다"는 심경을 드러내며 눈물까지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청은 최초 공개 토크를 펼치며 솔직한 매력도 뽐냈다. 김청은 "짝을 찾기 위해 4개월간 호주 골드코스트로 여행을 다녀왔다"고 고백했다. 이에 유혜리가 "나도 같이 가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고. 과연 김청이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운명의 짝을 찾았을지 그 결과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청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비디오스타'는 28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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