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곽정희 "딸 7살 때 이혼, 자식 때문에 재혼 안 했다" [T-데이] |
| 2020. 07.27(월) 1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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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스타, 곽정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곽정희가 '비디오스타'에서 결혼과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힌다. 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체험! 시월드 오픈 특집 시벤져스'로 꾸며져 배우 김청, 유혜리, 최수린, 곽정희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사랑과 전쟁'에서 독보적인 시어머니 연기를 선보였던 곽정희가 데뷔 48년 만에 토크쇼에 모습을 비춰 시선을 집중시켰다. 배우 곽정희는 1972년 TBC 공채 13기로 이덕화와 동기이기도 하다. 이날 곽정희는 결혼, 사랑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드러내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그는 "딸이 7개월 되는 해 이혼해 현재 싱글"이라고 밝히며 "재혼의 기회가 있었지만, 얼마나 행복하자고 자식을 버릴 수 있겠냐 싶어 하지 않았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고. 배우 곽정희의 다사다난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질 '비디오스타'는 28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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