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스케' 송소희 "코로나로 여유 많이 생겨, 기회로 생각하고 있다" |
| 2020. 07.24(금) 2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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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희열의 스케치북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국악인 송소희가 근황을 전했다. 24일 밤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서는 송소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송소희는 "너무 오랜만이다. 어떻게 지내셨냐"는 유희열의 질문에 "올해 대학을 졸업해서 사회인으로 발을 디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 송소희는 "대학 생활 중 1순위는 모두 대학생활이었다. 그러다 보니 다른 것들은 좀 밀려났다. 그런데 요즘은 음악 작업이나 집중하고 싶은 공부 분야 등에 더 신경을 쓸 수 있게 됐다. 코로나19 때문에 그런 여유가 더 생긴 것 같다. 어찌 보면 기회인 것 같기도 하다. 묵묵하게 스스로를 가다듬을 시간이 부여된 것 같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송소희는 "이사를 해서 동생과 함께 살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며 "독립했다는 부분이 제일 좋은 것 같다. 이사 후에 준비할 것들을 준비하면서 재밌게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근황 토크를 마친 송소희는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삽입곡 '여우비'를 불러 유희열의 감탄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유스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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