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트롯' 강성진, 화려한 무대매너+휘파람으로 '11 크라운' 달성
2020. 07.24(금) 22:06
보이스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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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보이스트롯' 배우 강성진이 11 크라운을 달성하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24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서는 트로트에 도전한 연예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처음으로 1라운드 무대를 이어나간 건 배우 강성진이었다. 강성진은 나훈아의 '갈무리'를 선곡했고, 화려한 무대매너와 엄청난 휘파람 실력으로 평가단을 감탄케 했다.

무대가 끝난 뒤 남진은 "연기자분이시라 역시 표정이 좋다. 마치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특히 휘파람을 너무너무 잘 부르신다"라고 칭찬했고, 박현빈도 공감하며 "음정이 너무 정확하시다"라고 말했다.

반면 진성은 "개인적으로 강성진 씨 같이 비음 섞인 목소리를 좋아하는데, 아직은 비음 컨트롤이 미흡해 보인다"라고 평해 결과를 궁금케 했다. 그러나 강성진은 1라운드부터 11 크라운을 달성하며 2라운드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보이스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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