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매출 7억 돌판 누룽지 닭백숙→연매출 5억 해물칡보쌈, '위치는?' |
| 2020. 07.24(금) 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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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오늘 저녁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돌판 누룽지 닭백숙과 해물칡보쌈 맛집의 위치를 공개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대박의 탄생' 코너에서는 보양식 대표 메뉴 2종으로 유명한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첫 대박집이 있는 경기 부천시로 향했다. 이곳을 찾은 손님들은 연신 "여름철엔 이걸 꼭 먹어야 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공개된 메뉴의 정체는 바로 돌판 누룽지 닭백숙이었다. 엄청난 크기의 누룽지가 백숙 위에 올라와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살이 야들야들해서 뼈가 그냥 빠진다"고 감탄했다. 뜨거운 손님들의 반응만큼 매출도 엄청났다. 첫 대박집은 당일 매출은 약 250만 원, 연 매출은 무려 7억 원에 달했다. 이어 제작진은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두 번째 대박집을 찾았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바로 문어숙회, 보쌈, 전복, 초밥 등이 한 상에 제공되는 해물 칡 보쌈이었다. 두 번째 대박집의 매출은 일평균 150만 원. 연 매출은 약 5억 원에 이르렀다. 대박집의 비결은 바로 신선한 재료에 있었다. 사장은 매일 연안 부두에서 신선한 해물을 사와 손님에게 대접하고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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