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콜센타' 김희재→정동원·이찬원 '100점 행진' |
| 2020. 07.23(목) 2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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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김희재 정동원 이찬원이 팬들의 사랑에 100점으로 화답했다. 23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고백을 주제로 전국 각지의 사연을 받아 노래하는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재는 전남에 사는 11살 팬의 전화를 받았다. 어린 소녀 팬은 키워주신 조부모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고, 김희재에게 할머니가 좋아하는 혜은이 '열정'을 신청했다. 김희재는 안무까지 선보이며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했다. 여기에 100점까지 기록해 팬에게 블루투스 턴테이블을 선물했다. 이어 어린 팬들의 전화가 이어졌다. 12세 소녀가 정동원을 가창자로 지목한 것. "오빠 멋있어"라며 돌직구 고백을 던진 소녀 팬 덕분에 스튜디오는 초토화가 됐다. 또한 이 소녀 팬은 2살 오빠인 정동원에게 "병아리 같아서 귀엽다"는 매력 포인트를 짚어내 웃음을 더했다. 정동원은 이찬원과 함께 패티김 '그대 없이는 못 살아'를 열창했다. 소녀의 가족, 친구들까지 모두 두 사람의 노래에 환호했다. 결과는 100점. 정동원은 최신형 휴대전화를 뽑아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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