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진구 "지은 누나" 달달 호칭→아이유 나이 화제 (바퀴달린집) |
| 2020. 07.23(목) 2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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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퀴 달린 집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바퀴 달린 집'에서 배우 여진구와 가수 아이유가 '찐남매' 케미를 과시했다. 23일 밤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새로운 게스트 아이유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진구는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로 인연을 맺은 아이유를 손님으로 초대했다. 경상북도 문경으로 떠난 세 사람은 아이유 맞이 채비에 열을 올렸다. 집을 주차하자 마자 천막을 치고 테이블을 놓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세 사람은 준비를 하며 아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희원은 아이유와 처음 만나는 사이. 성동일은 "나는 작품을 함께 해봤지만 너는 연인까지 해보지 않았느냐"며 "이번 여행은 네가 전적으로 다 해야 한다"고 부담을 줬다. 여진구는 아이유와 친분을 과시했다. 전화를 해 "누나 잤어?"라고 다정하게 물어보는 등 스스럼 없이 대화를 이어나갔다. 여진구는 "작품 할 때는 배역 이름으로 부르지만 촬영 끝난 이후에는 지은 누나라고 부르기로 했다"며 아이유 본명 이지은을 언급했다. 그러자 김희원은 아버지들이 자식 친구를 부르듯 "진구 친구"라고 부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아이유는 1993년 생으로 올해 28살, 여진구는 1997년 생으로 24살, 4살 동생이다. 이어 등장한 아이유는 여진구 성동일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김희원과도 친분을 쌓았다. 아이유 여진구는 자연스레 농담을 주고 받으며 남매 같은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바퀴 달린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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