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서수연 "이필모 나이 46살에 첫 아이, 육아 전담"
2020. 07.21(화) 22:14
아내의 맛 이필모 서수연 나이 차이
아내의 맛 이필모 서수연 나이 차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내의 맛' 서수연이 육아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11개월 아들 담호 육아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모습을 보던 함소원은 서수연에게 "남편이 마흔 여섯에 첫 아이를 갖게 돼서 유독 더 사랑하는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서수연은 "아들 사랑이 엄청나다"라고 말했다.

이필모는 육아에 능숙한 모습으로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서수연은 "육아 대부분을 오빠가 전담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11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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