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앞으로도 프로페셔널한 모습 보여주고 싶다" [화보]
2020. 07.21(화) 17:32
오마이걸, 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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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오마이걸 아린이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아린은 최근 한 패션 잡지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아린은 한 뷰티 브랜드의 뮤즈가 돼 청아한 느낌부터 성숙한 느낌까지 소화했다. 특히 아린은 첫 뷰티 화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감도 높은 표정과 포즈로 촬영에 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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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린은 처음 뷰티 화보에 도전한 것에 대해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 그리고 다양한 뷰티 화보 사진들을 보며 포즈랑 표정 공부를 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아린은 최근 발매한 7집 미니 앨범 '살짝 설렜어'로 큰 인기를 얻고 있어 감사하고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아린은 "데뷔 5년이 넘어가고 있다. 오마이걸은 그동안 좀 더디더라도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자는 마인드로 무장해왔다. 그간의 노력에 힘입어 팬들이 많은 사랑을 주신 것 같아 매일 감사하고 기쁘다. 붕 뜬 마음은 전혀 없다"며 "앞으로도 팬분들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어떤 외적인 콘셉트보다 본업을 잘하고 싶다"고 겸손히 답했다.

한편 아린은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배우로서 연기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최근엔 KBS2 '뮤직뱅크'의 새 MC로 낙점돼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데이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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