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이필모♥서수연, 결혼 2년 만에 각방 行 [T-데이]
2020. 07.21(화) 11:23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에서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결혼 2년 만에 각방을 쓴다.

21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연애의 맛'과는 다른 대반전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깨소금과 달콤함이 아닌, 아침부터 다른 방에서 나오는 각방 생활로 충격을 안겼다. 부부보다 부모에 익숙해진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대화조차 줄어든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까지 술렁이게 만들었다.

특히 두 사람의 아들 11개월 담호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생 11개월 차 담호는 키와 몸무게가 상위 1% 속하는 슈퍼 우량아의 자태로, 남다른 비율을 뽐냈다. 또한 담호는 넘어져도 굴러도 절대 울지 않는 역대급 순둥이로, 병원에서 검사할 때조차 생글생글 미소를 잃지 않는 귀염 뽀짝한 매력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이필모, 서수연이 '아내의 맛'에서는 현실감 넘치는 부부로서의 공감 일상을 선보인다"라며 "결혼 2년 차, 열혈 육아로 매일 전쟁 같은 삶을 사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일상들이 어떻게 펼쳐질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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