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신성 "아주머니들, 노지훈 얼굴 보고 좋아해"
2020. 07.21(화) 08:56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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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신성이 노지훈의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신성, 노지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성은 농촌 활동 원정대에 참여한 계기에 대해 "요즘 같이 어려운 시국에 일손이 없다. 우리가 직접 가서 일도 도와드리고, 노래도 불러드리며 에너지를 드리고 왔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학래는 "일을 가로채는 거 아니냐. 잘생긴 사람들이 나타나서 트로트를 부르면 일 안 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신성은 "일을 하다 보면 아주머니들께서 노지훈 얼굴 보고 좋아하신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아침마당' 출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신성은 "오랜만에 친정 나들이를 하는 기분이다. 옷도 새로 구매했다. 용포처럼 보이기 위해서 장만했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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