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최정원 "최근 양준일이 내게 문자 보냈다" 고백 예고 [T-데이]
2020. 07.20(월)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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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비디오스타'에서 가수 양준일과의 인연을 언급한다.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미남과 야수 특집'을 맞아, 뮤지컬 배우 전수경, 최정원, 정영주, 홍지민, 송일국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정원은 "데뷔 후 첫 토크쇼 출연"이라고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최정원은 "1992년 양준일의 댄서로 활동했다"며 양준일과의 인연을 언급, 어떤 토크가 펼쳐질지 기대케 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최정원은 "최근 양준일이 내게 문자도 보내왔다"며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고.

이 밖에도 최정원은 "양준일 외에도 아주 소중한 인연이 있다"고 밝혔다. 그 주인공은 바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송일국. 최정원은 "송일국 때문에 무대 위에서 울었던 적도 있다"고 해 궁금증을 드높였다.

첫 토크쇼에서부터 펼쳐진 최정원의 활약은 21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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