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이규빈 출격 '아무튼 출근', 8월 3일 첫 방송 확정
2020. 07.20(월) 14:35
아무튼 출근
아무튼 출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무튼 출근'이 첫 방송 일자를 확정 지었다.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밥벌이 브이로그-아무튼 출근'(이하 '아무튼 출근')은 직장인 브이로그(Video+Blog: 영상으로 쓰는 일기)를 통해 사람들의 다양한 밥벌이와 함께 그들의 직장 생활을 엿보는 관찰 프로그램이다.

특히 김구라, 장성규, 박선영 전 SBS 아나운서, 윤두준이 공동 MC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관심을 높였다. 과연 성향이 모두 다른 네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 '아무튼 출근' 제작진은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국내 최초, '직장인 브이로그' 장르 개척!

가장 먼저 짚어야 할 관전 포인트는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직장인 브이로그 형식을 예능 포맷에 적용했다는 점이다. 다른 사람의 출퇴근길과 직장에서 일하는 모습을 몰래 엿보는 묘미가 시청자들의 심리를 대리만족시킬 예정이다.

# 4인 4색, 4MC의 폭넓은 토크 스펙트럼

여기에 각양각색 4MC가 프로그램의 활력을 더한다. 특히나 예능 대세 장성규와 퇴사 후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전 아나운서 박선영의 활약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 사람은 직장생활 만렙을 찍은 인물들로서 프로공감러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 다양한 밥벌이의 세계 X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발견

출연자들의 각기 다른 직장도 하나의 큰 볼거리다. 누구나 공감할 회사원의 밥벌이부터 새로운 길을 개척한 사람들의 신 밥벌이의 세계까지 공개된다. 더군다나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의 '직진남' 이규빈이 출연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5급 공무원으로서의 일상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새로운 형식의 예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아무튼 출근'은 8월 3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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