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하하 "김종국 호감 있게 보는 여성 많아, 오케이 하면 결혼 가능" |
| 2020. 07.19(일) 2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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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우새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우새'에서 가수 하하가 김종국의 결혼을 응원했다.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하하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모벤져스는 하하를 보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김종국 엄마는 "아이 셋 아빠 같지 않다"라고 칭찬했다. 김희철 엄마도 "셋째 딸도 낳지 않았냐. 딸이 더 예쁘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하하는 "방금 돌사진 찍고 왔다. 다른 영역이긴 하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김종국 엄마는 하하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 아들을 많이 도와준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하하는 "모든 걸 다 알지 못한다. 걱정하지 말아라. LA는 이야기 안 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하하는 "김종국 형이 오케이만 하면 갈 수 있는 상황이다. 김종국을 호감 있게 보시는 여성 분이 굉장히 많다. 형이 결정을 못 내리는 것 같다"라며 "나섰다가 많이 맞았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우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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