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송일국, 뮤지컬 도전→삼 형제 근황 대공개 [T-데이] |
| 2020. 07.17(금) 1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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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스타, 송일국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배우 송일국이 최근 뮤지컬에 도전한 것부터 대한 민국 만세 삼 형제의 근황까지 밝힌다.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전수경, 최정원, 송일국, 정영주, 홍지민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송일국이 무려 8년 만에 예능에 출연해 숨겨왔던 입담을 선보였다. 송일국은 먼저 "노래에 자신이 없어 쉬는시간 마다 연습하고 있다"는 뮤지컬 배우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송일국은 MBC 연기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시청자들에게 연기력을 인정받았지만, "어머니인 배우 김을동에겐 단 한 번도 칭찬을 받은 적 없다"고 고백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또한 송일국은 초등학교 2학년으로 훌쩍 큰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사진도 공개했다. 이와 더불어 최근 아내가 자신 때문에 펑펑 울었던 일화를 털어놨다고 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도로시 브록 역의 최정원은 최정상 뮤지컬 배우가 되기 전 가수 양준일의 댄서로 활동했다고 고백했다. 당시 양준일 댄서로서 공연 무대를 휩쓸고 다니던 시절의 영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최정원과 같은 역의 정영주는 심형래 감독의 특급 대작 영화에 '묻지 마 캐스팅'된 비화를 전했다. 또한 썸, 연애, 키스 등 그 어떤 질문에도 솔직한 대답으로 '비디오스타' 4MC들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흥미진진한 다섯 뮤지컬 배우들의 과거 비화와 개인기는 오는 21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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