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3주째 20%대 시청률 달성, '트롯맨' 14인의 힘
2020. 07.17(금) 07:29
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TOP7과 현역 7의 등장에 힘입어 '사랑의 콜센타'가 승승장구하고 있다.

1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18.362%, 2부 20.7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18.95%, 2부 20.49%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콘서트 미리 보기 무대를 선보이는 TOP7(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과 현역7(박구윤, 신유, 박서진, 신성, 최현상, 소유찬, 장송호)의 모습이 펼쳐졌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특종세상'은 2.399%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는 1부 2.53, 2부 3.28%의 시청률을 보였다. 또한 JTBC 교양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0.986%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사랑의 콜센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