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퀴달린집' 여진구, 보양식 즐길 줄 아는 97년생 [TV온에어] |
| 2020. 07.17(금) 0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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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퀴 달린 집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 이성경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바퀴 달린 집' 배우 여진구가 어른 입맛으로 눈길을 끌었다. 1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 이성경의 전라북도 고창살이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성동일은 여진구와 이성경이 장어를 사러 간 사이 홍어 삼합을 준비했다. 김희원은 홍어를 먹지 못한다며 거부감을 보였다. 이에 성동일은 "오늘 한 번 먹어봐라"고 권유했지만, 김희원의 고집은 꺾이지 않았다. 이후 여진구와 이성경이 돌아오자 출연진은 홍어 삼합과 장어로 몸보신에 나섰다. 특히 성동일과 여진구는 호불호가 강한 홍어를 아무렇지도 않게 먹어 눈길을 끌었다. 여진구가 홍어를 먹는 모습을 보던 김희원은 "진구 나보다 나이 많다니까"라며 감탄했다. 이어 김희원이 여진구에게 "너 솔직히 몇살이냐"고 물었다. 이에 여진구는 "79년생"이라고 대답했다. 실제 여진구는 1997년 생이다. 이를 들은 김희원은 "그래도 나보다 어리지 않나"라며 짜증을 냈다. 김희원은 1971년 생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바퀴 달린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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