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나태주·김호중, 장윤정 '짠짜라' 89점→블루투스 마이크 선물 |
| 2020. 07.16(목) 2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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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가수 나태주와 김호중이 장윤정의 '짠짜라'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1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환상의 트롯 짝꿍' 특집으로 TOP7과 류지광, 강태관, 나태주, 노지훈, 김중연, 황윤성, 남승민으로 이뤄진 '콘7'이 한 명씩 짝을 이뤄 대결을 펼쳤다. 이날 서울에서 경쟁률을 뚫고 당첨된 첫 번째 주인공은 서울 마포구에 거주하는 21살 시청자였다. 김성주는 "짝꿍 대결인 거 알고 있냐. 짝꿍이 만들어지면서 7팀이 됐다. 이름을 말해 달라"라고 말했다. 이에 당첨자는 나태주를 선택했다. 그는 나태주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반가움을 드러냈다. 당첨자는 "오빠 정말 좋아한다. 진짜 잘생긴 것 같다. 태권도를 잘하지 않냐. 화려한 몸놀림에 반했다"라며 장윤정의 '짠짜라'를 선곡했다. 나태주는 파트너 김호중과 함께 깜찍한 율동을 선보이며 '짠짜라'를 소화했다. 최종 점수는 89점이 나왔다. 하지만 첫 무대였기 때문에 점수와 상관없이 당첨자에게 선물을 줄 수 있었다. 나태주는 블루투스 마이크를 뽑아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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