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20년 내공의 낙곱새, 월 매출 4500만 원
2020. 07.16(목) 19:05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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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20년 내공으로 만들어낸 낙곱새가 소개됐다.

16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는 서울 송파구의 낙곱새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대박 신화 집을 방문했다. 이곳의 메인 메뉴는 낙지, 곱창, 새우를 합친 낙곱새다. 향 좋은 미나리와 대파 등을 깔고 사골 육수와 당면을 넣은 뒤 낙지, 대창, 새우를 올려주면 완성이다.

특히 이 집은 좁은 공간 6개의 테이블에도 불구하고 4500만 원의 월 매출을 기록하고 있었다. 양영태 주인장은 낙곱새의 비결로 양념장을 꼽았다. 그는 "오래 끓여도 자극적이지 않을 수 있는 양념장 레시피를 개발했다. 손님들이 오래 가열하면서 드셔도 만족하시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곳의 낙곱새를 먹는 방법은 따로 있었다. 5분 동안 푹 끓여 먹으면 그 맛은 배가 된다고. 손님들은 "5분 정도 있다가 먹으면 맛있다고 말씀해주셨다" "탱글탱글하고 딱 깨물었을 때 터지는 느낌이 있다" "여러 가지 재료의 향이 다 올라온다"라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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