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O 재윤 "데뷔한 지 106일째, 알아봐 주시는 분 많아졌다" |
| 2020. 07.15(수) 1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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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O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TOO 멤버 재윤이 데뷔 100일을 넘긴 소감을 전했다. 그룹 티오오(TOO, 치훈, 동건, 찬, 지수, 민수, 재윤, 제이유, 경호, 제롬, 웅기)의 두 번째 미니앨범 '러닝 투게더(Running TOOgether)'의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1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TOO 멤버들을 비롯해 MC 박슬기가 함께 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열렸다. TOO는 오늘로서 데뷔 106일을 맡게 됐다. 100일이 지난 소감에 대해 재윤은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조금 생겼다. 너무 감사드린다"고 했고, 경호는 "더 많은 팬들(TOOgether)의,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찬 역시 "원래도 팀워크가 좋았지만, 활동을 하면서 팀워크가 더 좋아졌다"고 전했다. 특히 TOO는 엠넷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한 이후 많은 게 바뀌었다고 입을 모았다. 찬은 "배운 게 많다"며 "선배님들의 프로정신을 보며 부족한 마인드를 채웠다. 또 360도 무대가 처음이다 보니 무대 활용도 면에서 배운 게 많다"고 했고, 경호는 기억에 남는 무대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하드 캐리'라는 무대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무대 위에서 즐겼던 에너지가 아직도 남아있을 만큼 재밌었던 무대였다"고 회상했다. 그런가 하면 재윤은 새 앨범 '러닝 투게더'를 선보이며 "여러분들과 함께해서 행복하다. 저희와 함께 달릴 수 있는 무대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Running TOOgether'은 '목표를 향해 힘껏 달려 나가겠다'는 TOO의 포부를 담은 앨범으로, 이 달리기를 함께 해나갈 팬들(TOOgether)에게 보내는 초대장이기도 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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