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9 다원, 릴레이 댄스 무성의 태도 사과 "콘텐츠 잘못 해석" |
| 2020. 07.14(화) 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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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원 사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SF9 다원이 무성의한 태도 논란에 해명했다. 다원은 지난 13일 SNS 라이브를 통해 논란이 된 릴레이 댄스 무성의 태도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다원은 "릴레이 댄스에 대해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 경솔했다"면서 "콘텐츠 해석을 잘못한 부분이 있다. 다음부터는 취지에 맞게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사과했다. 이어 다원은 "넓은 아량 베풀어주시면 감사하겠다. 지적받아야 할 부분에 대해선 확실하게 지적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Mnet 유튜브 채널 'M2'를 통해 SF9의 신곡 '여름 향기가 날 춤추게 해'의 릴레이 댄스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다원은 자신의 차례에서 다른 멤버와 달리 짧게 제스처만 취한 뒤 줄 끝으로 이동하거나 안무가 틀려도 손톱만 깨물며 춤추는 다른 멤버를 쳐다보는 듯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일부 팬들이 다원의 춤이 무성의하다며 태도를 지적해 논란이 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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