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엑소 세훈 "마음에 드는 이성 있으면 관심 없는 척한다" |
| 2020. 07.14(화) 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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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파타, 엑소, 세훈, 찬열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엑소 세훈이 '최파타'에서 자신의 관심 표현 방법에 대해 말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쇼케이스' 코너에서는 엑소 멤버 세훈과 찬열이 출연했다. 이날 세훈과 찬열은 취향부터 고백 방법까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찬열은 구독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에 대해 "과학적인 걸 짧게 보여주는 채널을 좋아한다. 흥미로운 주제가 많다. 외계인이나 물리학이나 이런 것을 주로 다루는 데,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안 했다 보니 이제서야 찾아보게 된다"고 말했다. 반면 세훈은 "밤이 되면 감수성이 풍부해져서 감동적이고 슬픈 걸 찾아보게 되는 것 같다"고 답했다. 고백 방법부터 두 사람은 의견이 갈렸다. 먼저 세훈은 "관심 있는 이성이 생기면 관심이 없는 척한다. 다만 남자한테는 다르다. 친해지고 싶은 형들이 있으면 먼저 다가가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찬열은 "전 적극적으로 한다. 이성뿐만 아니라 마음에 드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그냥 얘기한다.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훈과 찬열은 13일 첫 정규 듀오 앨범 '10억뷰'를 발매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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