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청' 윤기원, 특별한 레시피 대공개→청춘 입맛 저격할까 |
| 2020. 07.14(화) 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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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타는 청춘' 방송인 윤기원이 특별한 레시피를 선보인다. 1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창원으로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창원 여행에서 홀로 섬 캠핑에 나섰던 구본승이 집으로 돌아왔다. 구본승은 하루 동안 60마리 이상의 전갱이를 잡아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고, 곧 새 친구 윤기원과 함께 특별한 아침 요리를 준비했다. 특히 윤기원은 자신만의 특별 레시피 만든 카레를 선보여 청춘들의 입맛을 저격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후 식사를 하며 청춘들은 셰어하우스 '펑키타운'에 대한 고민도 털어놓았다. 김도균은 "어느 시점이 되면 멤버들이 모두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고, 이에 효범은 "몸이 아파보니 마음이 통하는 사람끼리 서로를 채워주면 좋겠다"고 평소 밝히지 않은 진심을 고백했다. 한편 윤기원의 특별한 카레와 청춘들이 꿈꾸는 '펑키타운' 설립 이야기는 14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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