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강진 "조인성이 부른 '땡벌', 트로트 최초 '뮤뱅' 1위" |
| 2020. 07.14(화) 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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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강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 가수 강진이 '땡벌'에 대해 이야기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표창원 프로파일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진은 '땡벌'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진은 "한 작곡가가 조인성이 나온 영화를 빨리 보러 가라고 하더라. 조인성이 영화에서 불러서 '땡벌'이 난리가 났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영화 '비열한 거리'에서 조인성이 강진의 '땡벌'을 불러 화제가 된 바 있다. 강진은 "영화를 보는데 조인성이 '땡벌'을 부를 때마다 술렁이더라. 그래서 이거 되겠다 싶었다"면서 "하루 아침에 전혀 다른 강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강진은 "영화가 끝나니까 이승기 씨가 받아서 드라마에서 부르더라"면서 "'뮤직뱅크'에서 트로트 최초로 1위를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진은 1955년 생으로, 올해 나이 66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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