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미초바, 스피커와 전속계약 체결…김충재와 한솥밥
2020. 07.12(일) 18:18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김충재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김충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인풀루언서 매니지먼트사 스피커(SPEEKER)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스피커 측은 1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모델이며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포토그래퍼이자 디렉터 스테파니 미초바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사랑과 일 모두에 열정 넘치고 당찬 스테파니 미초바의 국내 활동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래퍼 빈지노의 연인으로도 유명하다. 최근 그는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해 빈지노와의 달콤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공원에서 능숙하게 외발자전거를 타는 등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색다른 면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스피커는 에스팀과 SM엔터테인먼트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설립된 매니지먼트사다. 패션, 뷰티, 아트,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등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플루언서들의 매니지먼트사로 김충재, 나난, 마크 테토, 차인철, 김세동, 수의사 설채현, 나응식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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