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황정태→전미루, 한 달 만에 배 볼록 "18kg 쪘다"
2020. 07.12(일) 17:58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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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당나귀 귀'에서 근조직이 한 달 전에 비교해 너무나도 달라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양치승 관장과 근조직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근조직은 피트니스 대회를 마치고 한 달이 지나 일상으로 돌아온 모습을 보였다. 양치승은 근조직을 위한 현수막까지 제작하며 입상을 다시 한번 자축했다.

이어 양치승은 1등을 차지한 윤준과 최은주에게 "복근 유지하고 있냐"고 물었고, 두 사람은 변치 않은 복근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반면 트레이터 황정태는 올챙이배를 드러내 반전을 선사했다.

황정태와 김성수는 각각 11kg, 8kg가 찐 상태였고, 전미루는 무려 18kg가 찐 상태였다. 이에 대해 양치승은 "윤준과 최은주는 배우이지 않냐. 계속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몸이 오래 유지된다. 다만 트레이너들은 비시즌에 배가 저것보다 더 많이 나온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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