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소민 "강하늘 무서운 사람, 자기 관리 끝판왕" |
| 2020. 07.10(금) 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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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의 파워FM, 정소민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정소민이 강하늘의 자기 관리를 칭찬했다. 10일 방송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배우 정소민이 출연했다. 정소민은 이른 방송 시간에도 평소 같은 낭랑한 목소리로 방송에 임했다. 이에 DJ 김영철이 감탄하자 정소민은 "기본적으로 새벽형 인간이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편이라 비몽사몽하긴 하다"고 말했다. 정소민은 그간 출연한 작품들을 비롯해 다양한 주제로 김영철과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영화 '스물'이 언급됐다. 당시 김우빈 강하늘 준호와 함께 호흡을 맞춘 정소민. 네 사람은 모두 동갑내기 친구라고. 정소민은 "당시 현장에 동갑내기 친구들이 많아서 즐거웠고, 감독님과도 좋은 친구다 됐다"고 말했다. 특히 강하늘에 대해 "당시에는 무서운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자기 관리를 너무 철저하게 해서 대단하더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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