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3' 박지현x천인우, 의미심장 대화 포착…선택 바뀔까? |
| 2020. 07.08(수) 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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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시그널3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하트시그널3'가 어떤 결말로 마무리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8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서는 드디어 입주자 8인의 최종 선택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역대급으로 혼란스러워진 예측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입주자 8인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전혀 예측되지 않았기 때문. 특히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데이트에서 미묘한 균열이 생긴 김강열과 박지현은 서울에 돌아와서도 어색함이 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그 모습을 본 예측단은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운명 같은 공식데이트와 '핫팩 시그널'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던 두 사람 사이에 생긴 이상기류가 최종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최종 선택을 앞둔 박지현과 천인우는 마지막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이 약속을 잡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지자, 이를 본 피오는 "왜 하필 저 때냐"며 발을 동동 구르고, 둘의 대화를 지켜본 윤시윤은 "이번이 마지막 회가 맞냐"며 두 사람 사이에 생긴 새로운 기류에 혀를 내둘렀다. 또한 서로에게 강하게 이끌렸던 첫 만남이 생각나는 두 사람의 대화에 이상민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해 과연 박지현과 천인우 사이에 반전 결말이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 달간의 시그널 하우스 생활을 끝낸 8인의 마지막 선택은 8일 밤 9시 50분 '하트시그널3'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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