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대환, 신종 사기 주의 당부 "9000만원 없음. 조심하세요" |
| 2020. 07.07(화) 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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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대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오대환이 자신의 사진을 도용한 사기꾼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7일 오대환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사기 소식을 알렸다. 오대환은 "말로만 듣던 사기. 저한테도 일어났네요. 제2의, 제3의 피해자가 없도록 모두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모바일 메신저 대화방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오대환이 “수익 리딩 감사합니다”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웃고 있으며, 이어지는 메시지에는 "저희에게 맡겨주신 연예인 오대환 배우님 수익금 9000만원 축하드리며, 수익 인증해주셨습니다"라는 글이 적혀있다.
오대환은 "저런 적 없음. 9000만원 없음. 사기"라고 덧붙이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오대환은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오대환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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